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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나
"배워서 남 주자"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직장인보다는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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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아빠
고양이를 사랑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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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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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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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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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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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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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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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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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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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박
생각이 너무 많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커머스를 거쳐 핀테크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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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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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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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부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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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
석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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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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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Jung
Kenneth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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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정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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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너리
중남미와 관련된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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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백
최화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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