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70
명
닫기
팔로워
1,070
명
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팔로우
최시헌
시 습작과 문화/문학 사회 비평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안병권
다큐멘터리감독, 스토리텔러, 이야기농업
팔로우
이재민
현재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러리주저리 쓰고 있어요 저는 재밌는데 독자님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팔로우
재리건아빠
세 아이의 아빠이자 10년차 변호사입니다. 인간과 비인간동물의 이야기, 법대로 하길 원하는 인간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를 진솔되게 풀어가겠습니다.
팔로우
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팔로우
NakedGod
미국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짚신 문학 회원, 한국 문협 회원, 한국 문협 미주지회 회원
팔로우
김운
정형외과 전문의 김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속초순보기
삶의대한도전을 통해 경험을 나누고, 퇴직후 할머니 육아및 자기성장을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중
팔로우
이음언니
내면아이의 나와 화해하고는 많은 것들과 통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연필 든 정원사 이야기
은퇴 후 전원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하루의 속도를 늦추는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팔로우
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팔로우
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팔로우
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팔로우
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팔로우
나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