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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자연을 사랑하며, 생명의 의미를 최고로 삼고, 시와 수필을 사진에 담는 약학을 전공한 과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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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Jang
해장-술기운을 풀어 속을 시원하게 하는 것.마음이 답답할 때,감정이 쌓였을 때,생각이 복잡할 때—해장은 마음을 풀어 주는 글입니다. #해장 # 감성글 #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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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근
박중근 KEMP KOREA의 브런치입니다. 리더십과 조직내 세대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CMOE 경영자 코치, 현대경제연구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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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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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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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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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
서투른, 덜 익은 그대로 하고 싶은데 자꾸 흉내를 내려고 하고 따라하려고 하네요. 50대의 평범한 남자가 바라 본 세상의 이야기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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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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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기록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대학생 영상작가입니다. 제가 만드는 영상 기록들을 이곳에 써내려 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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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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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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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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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연재
세상과 사람과 책들에서 배운 것들을 글에 담아, 기억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삶을 정리하고, 앞날을 기대합니다. 미국 어스틴에서 ESL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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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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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 ㅐ ㅃ ㅐ
ㅃ ㅐ ㅃ 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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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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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서리
김미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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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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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어느덧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며, 나의 취향에 따라 꾸며온 관계와 공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화려한 브랜드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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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edge
역사 교사의 독서, 역사와 역사교육 관련 책을 이야기하는 deckle_edge의 브런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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