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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사람이 사는 마음을 어루 만지고싶습니다. 아픔을 해결해주지 못해도 그저 듣는것만으로 큰 위안이되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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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늘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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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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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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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아
前 간호사, 現 강사입니다. 간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강사로 살아갑니다. 돌봄과 노년, 삶의 끝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제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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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먹거리 인문학과 생태 전환 교육을 강의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강연자입니다. 매일의 삶에서 건져 올린 소박하지만 단단한 지혜와 통찰을 브런치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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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
Shar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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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에세이스트 J
아이들과 함께인 제가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 안에 있던 아이를 오랫동안 잊고 살았네요. 영화와 문학, 그리고 삶에 대해 떠들고 싶은 그 아이를 여기에 살짝 꺼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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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알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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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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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바두슴
가까운 존재에 친절하게,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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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산가 홍차장
20년 차 IT 개발자, 그리고 밤의 투자자. 회사 몰래 키운 자산으로 세금만 억대를 냅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가면을 쓴 자산가, 홍 차장의 이중생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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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석
자연과학 지식에 삶의 지혜를 담은 『요망진, 조랑말』을 선보입니다.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넘어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작은 통찰을 함께 경험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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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
안녕하세요. 잘 살고 있다고 믿던 삶에서 잠시 벤치로 내려와, 다시 숨의 속도를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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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규
학교 행정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들에게 대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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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그림 하나 그 위에 얹어지는 시 한편, 매일 그리고 글쓰며 기다리는 이 곳에서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가 있어요. 우리 또 만나요, 우리 매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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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루틴의 힘으로 새로움을 배우고 나누는 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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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한국의 랑도네를 꿈꿉니다.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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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지구 공동체 사랑과 관련된 우리 고전의 재해석을 통해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치유되고 치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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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싶은 엄마
사춘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늦은 건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천천히 되돌려 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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