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어디에 있나?
‘부모님에게 평화를’
『마음과 뇌의 3층 구조-마음은 뇌에 있다. 최근 발달한 뇌 과학은 마음은 뇌에 있다는 게 확실해졌다. 구체적으로 마음은 대뇌변연계와 대뇌의 전두전야에 있다. 우리는 매일 그런 마음이 움직임에 따라 살고 있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80p 이시형)
‘마음먹기에 달렸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 빅터 프랭클 -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반응에 성장과 행복이 좌우된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23p 박상미)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은 실체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다. - 프렌티스 멀포드 - 』
(the Secret 비말 20p 론다 번)
『마음으로 본다면, 손으로 쥐게 될 것이다. - 밥 프록터 - 』
(the Secret 비말 25p 론다 번)
『어떤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지만 어떤 것은 통제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다. 어떤 의견을 낼지, 무엇을 선택할지, 무엇을 욕망하거나 혐오할지는 모두 우리가 제어할 수 있다. 하지만 신체, 재산, 사회적 명성과 지우는 우리가 제어할 수 없다. 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자연의 본성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렇기에 방해받지 않는다. 가로막는 것도 없다. 반면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쉽게 허물어질 수 있으며, 맹목적으로 따라야 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애당초 우리 것도 아니다.(에픽테토스)』
(데일리 필로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