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서 그래. (2023.1.14. 토)
요즘 난 입맛이 없어. 이런 것들이 맛이 없더라. 고기도 맛이 없어.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