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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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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의 작은섬
Jan 19. 2023
안녕하세요.
아가다의 작은 섬 아가다입니다.
2022년도 글들을 정리해서 브런치 북으로 엮었습니다.
미발행글들도 소중하여 함께 묶었어요.
제가 브런치 사용이 미숙하여, 미발행된 글이 발행 후 브런치북으로 만들어지는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글들이 발행되었습니다.
많은 글에 놀라셨을 마음 긴급공지로 말씀드립니다.
<패스하셔도 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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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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