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습니다.

나도 걸렸네. (2023.3.6. 월)

by 아가다의 작은섬




글을 쓰는 이라면

누구나 걸린다는 그 병


<글을 잘 쓰고 싶다>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이 병의 큰 후유증은

글을 쓰는 것보다

글을 포장하는데

더 초점을 둔다는 거죠.


안 되겠습니다.

병이 나을 때까지

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집 나간 초심이

돌아와 병을 치유할 때까지

<멍~>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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