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테레사 창작시 2번

by 아가다의 작은섬


가족사진을 보니

추억이 생각난다.


처음으로 걸었을 때가

생각난다.


생각만 해도

(추억이) 떠오른다.


또 떠오른다.

언니가 처음으로 나한테

이야기를 해 줄 때가 떠오른다.


추억은 언제나

생각난다.


소중히 간직해야지.


2022.4.5일 테레사





테레사 두번째 창작시


아마.. 이글이 마지막이 될듯합니다 ㅎ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은 오래가지 않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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