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창작시 1번
봄이 오네
시들었던 꽃도 일어나고
낙엽도 자라난다.
어떤 꽃이 있을까?
상상을 해본다.
무슨 꽃이 자라는지
2022.4.5일 테레사
엄마가 글 쓰는 게 좋아 보였는지, 어제저녁 글을 써서 줍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엄마 내가 쓴 거 썼어? 하고 물어봐요. ㅎㅎㅎ
요 녀석들이 언제까지 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놀이터를 만들어봅니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