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2024.11.20. 수)
글로 상담하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가끔,
아무 생각 없이
'기도'하는 것도
괜찮다.
내 모든 것을
신께 맡기고
'숨'만 쉬어도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