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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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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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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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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ejo
Shin Hyej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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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하며 삶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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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이남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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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한줄
책 읽어주는 남자 한줄한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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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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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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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ㅅㅎ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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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즈
갑자기 떠오르는 짧은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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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양
이미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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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자
문순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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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주
곽예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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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돌한 민돌
색다른 공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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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지금 사는 일상과 지금 하는 일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프랑스에서 박사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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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식
31살, 기타와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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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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