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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태
회사원, 러시아 전문가, 초단편 소설 작가, 사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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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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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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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밷
딸 하나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입니다. 삶이 망가진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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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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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니 강샘
울산 봄스헤어 27년차 헤어 디자이너/20대 해외경험을 통해 많은 세계 시민들과의 소통 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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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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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모모
저는 인문학을 배웠고, 과학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늘 경계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경계에서 태어난 질문들을 짧은 SF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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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루주인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선한 사회를 지향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서평으로 기록하고, 삶에 유익한 정보와 생각의 결을 다양한 글로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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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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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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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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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불나방
불나방이 불을 쫓듯 사회적기업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아직까진 사회적경제 속에서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일, 놀이, 공부를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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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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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catl
남들의 멋진 글 사이에서, 나만의 투박한 발자국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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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아
프리랜서 안세아. 40대가 된 뒤, 다시 나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 했다.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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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025년 외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최우수상(1986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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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Joe
목수입니다. 전국에 목조 주택을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집이란 무엇일까? 아직도 답을 찾고 있는 중이지만, 이 글을 통해 같이 알고 싶고, 제가 짓는 집에는 행복과 사랑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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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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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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