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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의 봄을 교정에서 맞이하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중등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 (*여기에 연재하는 에피소드들은 작가의 블로그에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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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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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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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채소야
재미있는 채소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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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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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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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SBS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홍보담당관 & 온라인 대변인 한국경제신문 예술칼럼 <최효안의 아트 벨베데레> 북칼럼 <최효안의 압도적 한 문장> 예술저널리스트 & 예술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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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가 꿈
양정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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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박사
리더십을 주제로 조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와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텐션 높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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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장
10년차 헬리콥터 기장입니다. 2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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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쓴삘
10년을 육아만 하다가 40대가 되어서야 다시 취업해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집주인이 전세금을 떼먹은 덕분에 매일 출근길 버스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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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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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때리는 낭만 언니
생활 밀착, 현실 지향의 글을 쓰지만 낭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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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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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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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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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희
두 아이의 아빠. 보험 자산-부채 리스크 퀀트. 미국 거주 18년차. 호주 2년 거주. 조기은퇴 원함. 기타 곧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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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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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세상일 관심가지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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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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