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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토토
Mar 13. 2022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싫어서 좋아 죽겠는, 기대보다 실망이 더 의미 있는 반전.
죽음 문턱의 너를 살리고, 살기 싫어서 곧 살아낼 끊임없이 불 밝히는 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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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토토
토토였던 시절을 지나 알프레도가 되고 싶은, 그리고 토토를 키우고 있습니다.지난 시간과 지금과 맞이할 시간들의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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