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일해 얻은 것이 아니면 내 것이 아니다. (1993.08)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사실도 틀릴 수 있다. (1994.11)
사람이 가진 재능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나는 후천이 선천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1995.02)
책 한 권 더 읽은 사람이 책 한 권 덜 읽은 사람을 지배할 수밖에 없다. (1995.10)
얼굴 붉힐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얼굴 붉힐 일을 저지르고도 얼굴 붉힐 줄 모르는 게 더 위험하다. (1998.10)
어떻게 해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모든 사람이 연주회를 여는 피아니스트나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야구선수가 될 수는 없다. 따라서 그런 사실에 분개하거나 거역하려 들 필요가 없다.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1999.07)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2000.01)
무엇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은 늘 신중해야 한다. (2004.02)
이치에 닿는 말을 할 때 “일리(一理)가 있다”고 표현한다. 이치에 맞는 말이 하나만이 아닐 수 있다는 말이다. (2005.01)
현명한 사람들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 (2005.11)
약자는 늘 이유가 많다. (2006.01)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그의 모습에 매이지 않고 이후에 변해 있을 모습을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2006.01)
나이 들어 싫어지는 것 (2006.03)
큰 성공은 여러 작은 성공이 이어지는데 따르는 자연스러운 결과다. 큰 성공을 단번에 이루겠다는 사람은 요행을 바라거나 자기 역량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경우가 많다. (2006.06)
꿈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삶을 더욱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 (2006.10)
싸움에서 지면 고통과 괴로움이 따르지만 유혹에게 지면 당장은 쾌락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유혹을 이기기 힘든 모양이다. (2007.10)
인내는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것이지 무조건 참는 게 아니다. (2007.11)
자기 실체를 아는 것 (2008.01)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 (2008.02)
생각을 깊이 하는 건 좋지만 그것도 지나쳐서 좋을 건 없다. 생각을 지나치게 깊이 하다보면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 (2008.02)
상대를 설득할 때 정직 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없다. 물론 설득의 기술이 필요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건 그 다음 문제다. (2008.04)
자유의지로 자신을 선택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기다림 (2008.09)
내일은 오늘 만든다. 그러니 오늘 만들지 않은 내일을 기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2009.09)
용기란 겁내지 않는 게 아니라 겁나도 하는 것이다. (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