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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teller 토리텔러
[경제 커뮤니케이터] 경제 초보를 위한 글과 책을 씁니다. '이렇게 몰라도 될까?',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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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자
동시집 ⟪참 달콤한 고 녀석⟫ (공저)과 그림책 ⟪방울 방울 사랑이⟫를 출간했습니다. 하루 종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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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
2013년 <한국시학> 신인상 당선. 시집 <북간도>, 동시조집 <초롱이 오빠>, 동시집 <송정리 버스정류장>이 있고, 산문집 <곽예의 사진일기>, <곽예의 독서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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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희
2023년 아르코발간지원선정작 시와 동시와 디카시를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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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벼리
동시를 쓰고 있는 동화작가, 그림책 글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찾아온 동시를 쓰면서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납니다.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을 때도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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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영
화가입니다. 또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시인입니다. 독자가 공감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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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향
안녕하세요 시만 생각하는 홍혜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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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시인 김수형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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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현
2021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등단. 202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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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善이 닿는 곳에 德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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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정
2023년 2024년 아르코창작기금 선정 작가, 202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와 시조를 쓰는 도서관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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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숙
용인문화재단 문인창작기금 선정, 경기복지재단 시부문 대상수상, 아르코문학 창작기금 선정 시집: 『물방울이 범종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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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2015년 <시와사람>으로 등단. 2018년 시집(모두의 모과들) 2025년 시집(내 이야기가 진담이 될까 봐)발간. 2023년,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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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섬원
纖遠 또는 Someone. 글로소득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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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지
연명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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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숭범
시 같은 영화평을 쓰고, 영화평 같은 시를 씁니다. K대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가르칩니다. 작은 연구소를 이끌며 그곳 식구들과 재미난 작당모의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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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가난한 영혼에게 따라줄 수 있는 한 잔의 술 같은 시를 쓰고 싶습니다. 밤마다 누군가를 불러 봅니다. 어떤 이름을 부르면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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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인천문화재단, 아르코문학창작기금(발표지원)에 선정된 詩詩한 시인입니다. 詩詩한 시를 읽어보세요. 행복은 시시한 데서 오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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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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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009년 중앙일보 등단 시집으로 "그 언덕의 여름, 바깥의 저녁"(2025),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2020), "유쾌한 회전목마의 서랍"(2018)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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