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알게된 다음 카카오 웹툰 "카페 보문"
3시간에 한번씩 기다무가 가능해서 일주일을 이 웹툰으로 내마음을 가득 채웠다
일상툰인것 같이 사실적이면서 따뜻하다
댓글을 읽는 즐거움도 소소하게 누릴수있고
특히나추운요즘 편안하게 읽기 너무좋은 웹툰이다
앞에서 이야기했던 댓글을 보는 중에 비슷한 느낌의 공간에 대한 일상툰인 "옥탑빵"에 대한 추천이 있어서 들어가봤더니!!!!!!정말 비슷한 느낌의 웹툰이였다 이것또한 3시간에 한번씩 기다무가 되어서 일주일동안 푹 빠져 있었다
이런 따뜻한 웹툰 또 추천 좀 해주세요ㅋㅋㅋ
여기저기. 댓글을 찾아봐도 더 추천되는 웹툰이 없어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