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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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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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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중년남자 즉 아저씨다.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들의 삶이 궁금하여 매번 다른 이의 글과 산문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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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원고 밖의 모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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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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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옥
제 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더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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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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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고꿈꾸고 경애
꿈을 따라가며 소소한 실천의 삶을 살다 보니 '나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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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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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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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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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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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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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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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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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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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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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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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눈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적습니다. 글에 그림을 맞추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당신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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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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