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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see
책과 함께 살아가는 10년차 사서의 기록입니다. 책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 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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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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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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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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