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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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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엄마
엄행만사성! 나를 먼저 돌보는 이기적엄마가 엄마의 행복을 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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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대한항공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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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서
신앙인, 세 아이의 엄마, 의대생, 전 바이올린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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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육아 일기 쓰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 그 꿈을 이루고 있어요. 언젠가 동화책이나 노랫말을 만들고 싶어요. 그 날을 위해 매일 글력(writing)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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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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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베어
여행과 요리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테디 베어입니다. 구독자 22만 명의 유튜브 채널 KKM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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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미
브런치에 쓸 이야기가 가득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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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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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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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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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글 목록의 고정글 <자축: 100번째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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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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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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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배짱
마케팅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지금은 IT 교육 스타트업 멋쟁이사자처럼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사람과 성과, AI를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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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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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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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정리
전직 수학교사, 현직 싱글대디. 인생이라는 풀리지 않는 문제와 씨름 중 The clumsy Theorem 증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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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포멧에 제한받지 않고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PD로 약 7년간 일했으며 창업을 포함하여 6번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대학원을 다니며 라이브커머스/진로/콘텐츠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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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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