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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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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파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라도 안 아픈 하루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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