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7:8~9]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제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한 날이라 이 말씀이 더 친근하게 생각됩니다.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지만 저는 늘 그리고 너무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벌써 3월의 중순에 들어섰고 이제 나무의 움들이 새싹색으로 조금씩 밝아져 갑니다.
이 오늘들 덕분에 하루하루 '저'라는 사람의 본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순간들이 쌓여있었던 지난겨울이었고 새로운 봄을 기대할 수 있는 오늘을 맞을 수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새 봄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우리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