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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환
우리나라의 오래된 공간과 예술, 역사와 가치를 사진과 글로 남깁니다. <표지석 따라 걷기> 지은이 정도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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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천경환은 손과 발로 풍경을 읽어내는 사람이고, 읽어낸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고, 그 기록들을 양분삼아 디자인을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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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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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ri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 소리 깨닫고 나를 극복하는 길을 걸어가며 느끼는 삶의 맛, 패기와 자부심을 품고 자유롭게 살아가며 만나는 것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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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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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씨
바다와 꿈을 꿉니다. 현재 싱가포르에 살며, 크루즈와 육지를 오고가며 일합니다. 키보드에 손가락이 닿는 틈틈히 글을 쓰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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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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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낭만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써야겠어요. 어느 날 IT 엔지니어가 되어버린 문학 청년의, 부치지 못한 커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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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 있는 편집장
나는 타잔입니다. 다음 줄을 잡기 전에 내가 잡고 있는 이 줄을 놓으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이제 잠시 줄을 놓고 쉬어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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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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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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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냥
2025년 1월이면 위암 위전절제 수술 만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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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
文珖. 門 앞에 선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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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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