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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동
글을 쓰는 동그라미. 먼 나라 타지에서 끙차끙차 글 쓰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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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백수생활을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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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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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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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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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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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글 잘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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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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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 감정을 정렬합니다. 고통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분석합니다. 혼란의 시대에 문장으로 질서를 구축합니다. 그런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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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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