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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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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
아이들에게 책 한권 물려주기 위해서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자라나며 달라지는 통통튀는 우리 아이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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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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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엔진
역사에 이름보다 기록을 남기고 싶다. 그 기억의 어깨를 올라타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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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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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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