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너무나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 시기는 작년 초쯤.
인생에서 가장 바빴을 때였다.
한 명은 당시에 그럭저럭 잘 나가는 음악인. 야망이 있는 이의 목표는 아니었을 것이다.
다른 한 명은 영업을 하는 친구.
둘 다 자신들의 삶을 나와 바꿀 수 있다 해도 절대로 교체하지 않는다고까지 했다.
이렇게 남의 인생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
왜냐면 내 눈엔 그들이 불쌍해서이다.
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난 정말로 죽어도 그들의 삶을 받지 않을 것이다. 죽.어.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