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생각해주지 않는 사람

by 문지훈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서운하지 말자!


상처 받지 말자!


나만 다친다!


나나 챙기자!


나는 인간일 뿐이라 나 하나 챙기는 것도

굉장한 일이다!


작가의 이전글책에 수록할 내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