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의 내용과 질이 달라지고
듣는 만족도도 달라진다.
내가 원하는 답을 듣지 못 했을 경우,
상대의 이해도를 탓하기 앞서
내 물음이 올바랐는지 생각하자.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