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것과 고풍스러움의 차이는
관리에 대한 정성의 차이다.
빈티지란 단순히 오래됨의 의미가 아니라,
세월을 품은 기품과 중후함의 의미다.
사람의 나이도 그렇다.
내면에 투자한 정성이 쌓여 경륜이 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