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을 건네주기보다 생선 잡는 법을 알려주라 했다.
스스로 번 돈으로
쓰고 싶은 사람에게 쓰고 싶은 만큼 소비하는 행복함을 경험하는 이상의 재테크에 대한 동기부여는 없다.
그것이 실현된 게 2017년 나의 가장 큰 성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