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유감

by 강하


◈ 여(與)

차기 당권주자에 이해찬이란 이름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한다.

지방선거에서 국민이 심판한 건 단순히 정당이 아니라 기존의 틀이라 생각한다.

그런 국민의 바뀐 인식이 바라는 지도자 그룹에 과연 그가 부합하는 인물인지 묻고 싶다.

새로운 리더들(NEWS)을 바라는 시대요구를 외면한다면 민주당의 미래도 보장받기 힘들다.


◈ 야(野)

뉴스에서 한국당 보도는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

지방선거에서 폭망한 지 한 달이 가까와 옴에도

매일매일 똑같은 이야기의 지루한 반복일 뿐 새로운 것들(NEWS)이 없는데 왜 뉴스가 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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