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우물안 개구리 탈출기
cork 쓰임새가 이렇게 다양했어?
by
강하
Oct 10. 2019
아래로
리스본 시내를 돌아다니며 굉장히 자주 보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코르크를 소재로 만든 제품이다.
기념품 상점은 기본이고 웬만한 명소 앞의 로드샾에도 기본적으로 등장하는데, 그 중에 아주 제대로 된 shop을 만났다.
냄비받침은 기본이고, 핸드백과 지갑은 물론, 신발과 휴대폰 케이스에 병까지.
이걸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미안한 표현이지만 다소 싼 티가 나 우리 취향에는 안 맞는 거 같은데 (냄비받침은 맘에 든다), 그래도 인기가 있으니 성행하지 않겠나.
코르크의 용도를 와인 마개나 방음 소재 정도로만 알고 있던 나의 無知라니..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하
직업
프리랜서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팔로워
21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한번에 인정한 리스보아 카드의 효용성
에트르타의 코끼리 가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