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만 하면 서로 불만없다

by 강하


나경원 자녀 입시비리 의혹 압수수색 영장,
윤석열 아내 회사 압수수색 영장.
모두 통째로 기각.

압수수색 영장 발급이 비리 확정도 아닌데,
두 사람의 당당함을 입증시켜 더 이상 같은 문제로 인한 의혹 제기를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확인 차원에서라도 법원의 영장 발급이 필요한 거 아닌지.

누구 편을 드는 게 아니라, 누군가 때와는 너무 다른 처사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