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경륜으로 변질되는 정치의 아전인수

by 강하


포즈만 보면 이미 당 서열이 정해진 듯한 느낌.


개인적으로 이번 국민의짐 당대표 선출을 계기로 민주당도 각성하고, 우리 정치도 탈바꿈이 됐으면 좋겠다.


40대 기수론과 386으로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던 계층이

나이가 들며 변화보다 경륜과 경험을 앞세우는 정치의 아전인수가 지속되는 한 기득권 타파와 정치 발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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