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개는 따로 키우지 않냐며,
반려견은 가족에 준하는 대우를 해야 한다는 사람.
반려견을 소셜 미디어의 주연으로 내세우고, 손발 노동자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사람의 발언이다.
내가 속한 집단이나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개체에게만 의미를 부여하는 이 사람의 생명의 존엄에 대한 가치관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동물마저 차별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이런 불평등 인식이 그가 내세우는 공정 상식의 기치와 어떻게 연계 되는지.
하긴.. 대선 출마를 패미리 비즈니스라고 규정하는 사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