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다
[ Boys, Be ambitious !!! ]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농과대학장이던 윌리엄 클라크 박사가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늘 적극적인 야망을 가질 것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다 ]
택도 없는 꿈 꾸지 말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전해 내려 온 대한민국의 속담이다.
꿈과 희망을 근본적으로 갖지 말란다.
비젼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도전정신을 헛된 망상으로 매도한다.
이래가지고는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시대의 리더를 기대하기 어렵다.
처분만 기다려서야 무엇을 얻겠는가?
떡 줄 사람은 생각을 않더라도 김칫국부터 마시자.
기왕이면 떡 줄 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나의 의지와 기개를 보여야 한다.
기회는 늘 행동하는 사람에게 온다.
비즈니스나 연구개발이나 스포츠나 다 마찬가지다.
특히, 벤쳐나 스타트업과 같이 도전과 창의가
가치인 시대에는 김칫국이 곧 도전이고 창의다.
소유는 행동의 미래완료형이다.
행동하지 않고는 결코 소유할 수 없다.
그리고 미래는 수동태가 아니라 능동태이다.
다가오는 미래를 맞는 것은 대비하는 거지만,
먼저 다가가는 미래는 선점(先占)하는 것이다.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다 ]
이 속담은 한민족의 미래지향적인 기개와, 적극적인 행동의지를 상징하는
아주 자랑스러운 속담이다.
이런 기개와 의지로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고,
열사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 놓았으며,
올림픽과 월드컵 등 숱한 국제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세계 최첨단 IT 선도국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언제 누가 우리에게 먼저 떡을 준 적이 있었는가.
우리는 항상 김칫국물을 먼저 한 사발 들이킨 후, 기어이 떡을 쟁취하곤 했다.
그동안 콤플렉스의 상징으로 왜곡되어 해석된 속담.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다 ]
이제는 그 의미를 바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