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하게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하고 갔는데도,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이 담뿍 묻어있어서 눈물이 왈칵.
이 시간도, 사람도, 마음도 잊기는 어려울 것 같다.
고마웠어요 모두들.
서울대 중문과. 11년차 대기업 직장인. 노무사 자격증과 자동차 정비기능사 보유. 무엇보다 글쓰기 좋아하는 애둘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