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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필
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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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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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통역사
언어로는 모두 전달할 수 없는 마음의 이야기까지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러시아어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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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지
예찬주의자. 나만의 이유와 생각으로 좋아하는 것이 분명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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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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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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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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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독서를 사랑하고 삶을 유영하는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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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잃어버린 나를 찾아 글을 씁니다. 바다처럼 투명하고 찬란한 깊은 내면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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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먹고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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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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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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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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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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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관
방황을 많이 해서 전자전기공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버 : 땡관스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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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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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저 생각나는 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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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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