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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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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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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4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에세이<나를 위한 돌봄>, 에세이<나의 단약 다이어리, 우울증 약 없이 살고 싶어요>, 에세이<보이지 않는 caretaker>, 단편소설<최애의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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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굽남
고기굽는남자, 초보 고깃집 사장, 세아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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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사랑이 특기인 남편과 신혼을 즐기고 있는, 사랑이 취미인 사람입니다. 공작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시댁러버 #전방송작가 #현강사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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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점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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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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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지니
경제적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 투자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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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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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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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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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
현직 대학생이 느끼는 감성으로, 독자분들의 어두워진 마음을 달빛이 되어 비춰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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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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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지순
글을 쓰기 시작할 때 작은 헤드헌팅 기업의 대표로 행복한 직장생활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현재는 머스트뉴스라는 청년직업개발 신문에서 직장인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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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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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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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정
몸, 특히 손을 써서 하는 일을 합니다. 세차, 청소, 정리를 하며 일어나는 일과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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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예지
라예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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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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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예술,무용,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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