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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oung Lee
저는 일종의 딱정벌레입니다. 작은 더듬이를 갖고 있고, 눈도 작습니다. 그러나 내면의 눈을 크게 뜨고있습니다. 저는 넘어져도 아파하지 않습니다. 다시 일어나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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