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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
윤설(潤雪)차가운 시간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고, 삶을 다시 적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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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떼느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로 마음먹고 그렇게 살아가려 합니다. 치열한 삶을 뒤로 하고 아이와 함께 섬마을로 이사와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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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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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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