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카페에서 체리에이드를 먹으면서 책을 읽고 있다
하루만의 휴식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긴다
책은 자유인 거 같다 작가의 상상력이 총동원되기 때문이다 상상력은 뭘까?
상상력은 기괴하고 이상한 생각이다
편견 선입견에 빠져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상상도 하지도 않고 우리 자신을 잊으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상력이 무수히 동원된다면
지금의 이 사회는 아름답게 변해가지 않을까?
고양시에 살고있고 평범한 일상을 쓰면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