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 고양시 식사동
나는 고양시 식사동을 2005년 군대 정기휴가 때 처음 와 봤다
2005년에는 아무것도 없는 시골스러운 곳이었지만
지금은 고양시 풍동 개발을 시작으로 아파트도 많이 생겼고 발전도 많이 했다
나는 고양시 식사동을 시작으로 고양시에서 총 20년을 살았다 고양시에 모르는 게 없을 만큼 고양시 전문가가 되었다 하지만 한 곳에 너무 오래 살면 권태가 생기기 시작하고 일상이 지루해진다
권태와 지루함을 없애고 싶어서 다른 걸 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그게 바로 봉사였던 것이다
소모임에 봉사 단체를 가입해서 급식봉사를 토요일마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