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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러
여전히 내 안엔 정리 안 된 조각이 많네요. 아들 둘의 아빠, 한 사람의 남편, 그냥 '나'로 살아가는 인생의 퍼즐을 하나씩 모아봅니다. 퍼즐러, 생각많은 사람의 퍼즐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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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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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마미
봄이마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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