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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지
게르만들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하다가 미국 시카고로 떠밀려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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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yunseul
강이든 바다든 깊은 우물이든, 빛을 만난 물결의 반짝임, '윤슬'같은 깨달음을 말합니다. 그 이야기가 소중한 한 사람을 구원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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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엄마
우리집 짜파게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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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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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감정과 풍경 사이에서 천천히 회복 중인 해인입니다. 제주에서 다시 나를 써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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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안
일본거주 / 가수, 배우, MC, 창작자 / KJPOP의 창시자 / 연예활동과 해외생활을 통해 검색에 나오지 않는 다양한 소재로 사회, 문화에 대해 심층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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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밍
마케터 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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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Writer
ICT 연구를 하면서 틈틈이 글을 씁니다. 바람 선선한 날 오후 4시의 햇살, 꽃 향기 흩날리는 숲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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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봉
샤봉이는 남편이 만들어준 수제샤넬 서프보드. 가진 샤넬이라고는 이것뿐인 워킹맘이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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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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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콩
-중개에세이 '집 보러 가실까요?'출간 -유튜브 "부동산 삼박자TV" -21년차 현직 공인중개사. 부동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쇼킹하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다양하게 그려내는 중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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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빈
여행 드로잉 작가.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여행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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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좋아하는 것: 오르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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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삶을 기록하며 살고 싶습니다. 마흔에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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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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