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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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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희
두 아이의 아빠. 보험 자산-부채 리스크 퀀트. 미국 거주 18년차. 호주 2년 거주. 조기은퇴 원함. 기타 곧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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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문 Yongmoon Cho
I’m a California Licensed Acupuncturist. 양방과 한방 통합병원과 학교를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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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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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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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석
15년전 귀농하여 뽕나무를 재배하여 누에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살아온 삶의 여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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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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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글사
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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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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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중동의 주재원 아내라는 역할 너머, '1인분의 삶'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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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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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러너/ (구)대학원생…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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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네,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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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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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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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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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쉬트
마음이 말이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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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펫MARK
M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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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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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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