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미션 골라다니는 마트
내가 애정하는 마트에서 파는 애정하는 초콜릿! 아몬드와 헤이즐넛의 조화라니 참지 못해!!
미국도 주마다 인기 있는 마트가 약간씩 다르다. 감안해서 읽어주시길..
일단 월마트가 상품가격이 대체로 제일 저렴하다. 하지만 약간 관리 덜 되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너무 광활한 사이즈에 들어가기도 전에 질리는 느낌이 있다.
간단하게 식료품만 얼른 사서 나오고 싶을 때 알디에 자주 간다. 알디 갈 때에는 장본 물건 담을 가방과 25센트(쿼터) 동전 하나 준비해야 한다. (쇼핑백 유료, 카드에 동전 넣어야 함)
알디가 상품들 구성도 아주 야무지고 깔끔하고 좋다.
ALDI에 가면 꼭 사는 것 파! 소포장 깔끔하게 되어있고, 월마트에서 산 것보다 신선도도 훨씬 좋다.
그리고 모든 상품들의 양이 적어서 좋다. 뭐든 다 큼직큼직한 미국 마트를 다니다 보면 알디 상품은 귀여워 보일 때도 있다.
파 외에도 몇 가지 나의 애정템을 공유해 보자면....
초코칩이 들어간 Brioche 빵이 달짝지근~~ 하니 맛있다.
참, 두부도 판다.
그리고 정말 파 다음으로 나의 최애템은 바로..... 씨푸드 믹스!!
김치전 파전 등등 전 부칠 때 이거 탁 털어 넣으면 그냥 맛있어짐!!
뭐든 대용량인 미국에서 요렇게 아기자기하게 장보기 좋은 마트! 장 봐도 최종 결제 금액도 다른 곳에 비해 적게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
과일도 아기자기 조금씩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또 애정하는 아이템 하나 더!
이 사워도우를 올리브 오일에 구워서 아보카도와 계란 얹어 먹으면 정말 최고!!
그리고 샐러드에는 이 부라타 치즈 얹어서 발사믹과 함께 먹으면 또 최고!!
참, 최근에는 신라면도 팔기 시작했다. 아.. 신기하다. 한국상품들을 미국 로컬마트에서 만날 때 마다 너무너무 반갑다.
미국 로컬마트에 한국상품 점점 더 많아지길 바라면서~!!
왜냐면?? 같은 상품도 한인마트에 가서 사면 더 비싸니까!!
� Everything, here �
� Moments, favorites & life �️�
�� https://litt.ly/ivyshiny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