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트 픽업오더 할 때, 캐시백 받기

by 아이비


미국생활 초반 장보기는 참~ 재밌었다. 늘 흥미로웠다. 한국과 매우 다른 마트갬성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그것도 1년정도 지나니 너무나 지겨웠다. 장보기도 마트 한군데서 끝낼 수 없다. 우리는 '한식'을 해먹어야 하니까! 원하는 재료를 마트 한군데에서 다 구할 수 없다. 결과적으로 마트 여러곳을 떠돌게 되는데 어떨때는 장보기가 큰 숙제처럼 느껴질때 내가 하는 것.... 그것은 바로.. 픽업 주문!


온라인(앱 or 웹사이트)으로 주문을 하고 마트 주차장에서 픽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직접 마트안에 들어가지 않고도 쇼핑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마트 주차장에 가면 직원들이 내가 주문한 물건을 차에 실어준다.



근데 여기서 또 하나 팁!

이런 온라인 오더를 할 때, 라쿠텐 앱을 통해서 결제하면 내가 결제한 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살수록 느끼는 거지만, 여기서는 물건 정가에 사면 호구된 기분이 든다. 워낙에 세일을 자주 하기도 하고 티제이맥스 같은 매장도 곳곳에 많다 보니, 뭐든 세일할 때만 물건을 사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쇼핑도 식재료 부터 옷 등등 꾸준히 사는 것들에 캐시백을 받으면 의외로 용돈 받는 기분도 들고 쏠쏠하다~ 어차피 쇼핑할 거 캐시백 받고 쇼핑하면 좋으니까!


사용법도 쉽다. 라쿠텐 앱이나 사이트에 접속한 후 쇼핑하고 결제 하면 끝!!


이 부분은 내 블로그에 자세히 기록해 둔 내용이 있어 링크 첨부한다.


https://blog.naver.com/ivyshinydays/222918318850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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