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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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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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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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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미
기억이 하얘지기 전에 낚아 기록하려 합니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잘 짜인 테피스트리로 엮어내고 싶습니다. 느린 노정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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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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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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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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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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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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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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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고단한 삶, 현재 진행 중이지만 그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을 지닌 작가님들과 그외 보통의 작가님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토대로 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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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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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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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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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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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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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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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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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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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성장기에 있는 딸 셋 아빠로 요즘 사춘기를 겪고 있는 딸 때문에 아빠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딸 의 도발적인 행동을 이해하고 이겨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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