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9
명
닫기
팔로잉
69
명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팔로우
촌개구리
지금, 여기, 나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촌개구리 이야기
팔로우
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팔로우
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팔로우
섬세한 시골 의사
음식 배달도 오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살면서, 30년 된 치과를 인수 받아서 운영 중인 40대 치과의사입니다.
팔로우
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빗
마음
팔로우
오순미
기억이 하얘지기 전에 낚아 기록하려 합니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잘 짜인 테피스트리로 엮어내고 싶습니다. 느린 노정이 될 거예요.
팔로우
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팔로우
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팔로우
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