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이 극우가 된 청년들

알고리즘이 내 생각을 결정하고 있는데 그것도 인지가 안된다.

by 김배우

팩트체크는 어디서 해야 하는 것일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접하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정보를 재생산해 낸다.

아늑래도 유튜브들의 새로운 콘텐츠 생산능력은 어마어마했는데...

인공지능이 발발하며 쇼츠는 더 활발하게 콘텐츠를 생산하고 재가공해 또 다른 콘텐츠가 무분별하게 만들어진다.


처음 만들어진 지라시나 카더라 통신으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유튜버들에게 좋은 소재다

조회수를 올리기 좋은 소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니면 말고 형식의 카더라 콘텐츠가 넘쳐난다


그런데...

잘 못된 정보에 대한 사과도 성찰도 없다.

콘텐츠 당사자가 바보가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것을 보는 이들도 바보를 만든다.


사람들에게 객관은 없고 자신의 생각과 이가 맞다고 생각하는 집단에 대한 잣대는 엄청나게 관대하며

상대방에게는 가혹함이 엄청나다


그렇게 가혹한 본인의 외침이 정의라고 믿어버린다.

정치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객관이 아닌 믿음으로 상황을 바라본다.


늘 경계해 본다. 나는 객관에 가깝게 가려 노력하고 있는가?

작가의 이전글적극성? 수동성? 나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