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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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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오랜시간 제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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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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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 Cha
이것 저것 여러가지 일을 만들고, 막상 다른거 하는 사람 독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사람 죽을 때까지 미생으로 남을 사람 남을 항상 부러워 하는 사람 쓸데없는 잡스런생각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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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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